자발조동사는 어떤 동작이 주어의 의지대로 되는것이 아니고, 자연스레 그렇게 되어간다는 것을 표현하는것입니다.
그러니, 아무래도 자발조동사에 쓰이는 동사가 생각이나 감정,감각등을 나타내는 동사에 한정되기 마련입니다. 즉, 널리 쓰이는 것보다는 아래와 같은 동사에 주로 쓰이므로 아래의 주요한 몇가지 동사만 숙지하시면 될듯 합니다.
자발조동사의 변형은 ‘수동/가능조동사’와 같습니다. 즉, 문장을 보고 형태가 수동인지, 가능인지, 자발인지를 알아내야 합니다.
れる : 5단동사 (어미를 ‘아’모음으로 바꾸고 れる)
られる : 1단동사 (어미를 없애고 られる)
される / こられる : 변격동사 する / くる
====의미상 자발동사에 자주 쓰이는 동사 ========================
偲ぶ (しのぶ)그리워하다 (5단)
案じる (あんじる)걱정하다 (1단)
考える (かんがえる)생각하다 (1단)
忘れる (わすれる)잊다 (1단)
期待する (きたいする)기대하다 (명사+する 이므로 する에 맞춰 변형)
懐かしむ (なつかしむ)그리워하다 (5단)
感じる (かんじる)느끼다 (1단)
信じる (しんじる)믿다 (1단)
見る (みる)보다 (1단)
待つ (まつ)기다리다 (5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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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형시켜 볼까요?
偲ぶ (しのぶ)그리워하다 (5단) => 偲ばれる(그리워지다)
案じる (あんじる)걱정하다 (1단) => 案じられる (걱정되다)
考える (かんがえる)생각하다 (1단) => 考えられる (생각나다)
忘れる (わすれる)잊다 (1단) => 忘れられる (잊혀지다)
期待する (きたいする)기대하다 (する변격 : 명사+する 이므로 する에 맞춰 변형) => 期待される(기대되다)
感じる (かんじる)느끼다 (1단) => 感じられる (느껴지다)
信じる (しんじる)믿다 (1단) => 信じられる (믿어지다)
見る (みる)보다 (1단) => 見られる (보여지다)
待つ (まつ)기다리다 (5단) => 待たれる (기다려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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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변형은 수동, 가능과 동일합니다. 문장속에서 의미파악을 하는것이 중요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