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학교에서 20명만 뽑아서 일본에 가기로 했어요.
선생님까지 총 27명인데 3박 4일로 갔습니다.
김해 부산공항에서12시45분발 비행기를 타고 2시30분쯤 도착했어요.
그래서 버스티고 나고야에있는 수족관으로 갔습니다.
소풍같이 한꺼번에 많이 가는 것이 아니라 개인적인 것도 자유롭게 할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버스를 타고 저녘을 먹으러 백화점에 갔는데 우리나라와 별 다를건 없었던것같습니다.
뷔페음식도 뭔가 특이한 것은 없었고 맛도 괜찮던데...
그리고 나고야 국제 호텔로 가서 2인1실로 제 친구와 같이 있었는데 샴푸와수건, 칫솔, 컵, 차 등등
그것을 보고 일본사람들은 준비성이 참 철저하다는것을 잘 배웠죠
12시쯤까지 막 놀다가 옆방(남자아이들)이 너무 시끄럽길레 가봤는데 승승장구를보고 있더군ㅋㅋ
그래서 좀 틀어달라고 하고 보다가 잠이 들었어요.
아침6시에 일어나서 씻고 아침밥을 먹으러 갔는데 나름 뷔펜데 아침이라서 입맛도 없고
소세지 베이컨 등 기름진 음식밖에 없어서 그냥 우유나 마셧어요
담날은 나고야 학교 친구 집에서 자는날~!
일본어 하나도 할 줄 모르고 답답했는데 다행이 어제 같이 잣던 친구 의 짝이랑 내 짝이랑 친해서 같이
쇼핑도 하고 놀러도 다니고 오꼬노미야끼도 직접 만들어 먹었습니다
이제 친구를 짝의집에 데려다 주고 저희는 찜질방에 갔습니다.
우리는 찜질방에 가면 목욕을 하는 공간을 지나야 찜질방이 있는데 일본은 들어가자마자 찜질복을 입은
사람들이 돌아다니고 있더군요.
목욕탕은 꽤 넓었습니다. 그리고 안에는 우리나라와 다르게 샴푸와린스, 바디워시는 다 있더군요
그리고11시쯤 되어서 친구 집에 갔는데 3명 사는데 방이7개정도 있어요!!
이래서 자기방은 찾아갈수있을련지...
암튼 아침을 먹고 다시 학교로 돌아와서 작별인사를 했죠
우리학교는 매년 하는데 언니들은2박3일로 했데요
근데 우리부턴3박4일로
그래서USJ에 갔습니다
진짜 넓어서 같이다니던 친구가 사라졌어요
스파이더맨이 재미있다길래 탔는데 사진을 찌그려는 순간 물이;;
옷 다 버렸다ㅠㅠ
아무튼 놀고 느끼한 일본음식에 질려있는 우리들을 위해 한국 음식점으로 갔습니다.
우와~~~~~~~~~ 잡채다!!
그리고 오사카에 있는 거리에 갔는데 뒤에 몇몇애들이 길을 잃어서 덕분에?
구경을 더 많이 할 수 있어서 좋았던ㅋㅋ
호텔에서 자고 이제 집에 가야죠
비행기 타고 공항 도착 후 학교로 모인 후 집에 가서 잤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