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우연히 다른 사이트를 보다가 ない와 함께 쓰이는 관용표현을 보았는데, 예문이 올바른 것인지 궁금해서요.
しか~ない(~밖에 없다)를 사용한 財布の中には百円しかいないです。(지갑안에는 백엔밖에 없습니다.) 라는 예문에서 는いない가 아니라 ない로 써야 되는 것이 아닌가요?
그리고 ほとんど~ない(거의 ~하지 않다)의 예문인 今度の事故の生存者はほとんどないです。(이번 사고의 생존자는 거의 없습니다.)에서는 ない를 쓰는 것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제 생각으로는 생존자라는 사람이 왔으니 ない가 아니라いない를 써야 할 것 같은데, 관용표현이니 사람과 사물에 관계없이 ない로만 쓰는 것인지요.
쉬운 질문이더라도 아시는 분들은 답변 좀 부탁드릴께요. (혼자 공부하다 보니 정리도 안되고 점점 헷깔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