どれほど。いくらぐらい。どの程度。「厚さは―の板か」「費用は―かかるのか」2 (副詞的に用いて)程度のはなはだしいさま。どれほどか。「―心配したと思う」 이것처럼 거의 같이 쓰이거든요.どのくらい와どれくらい 같이 붙어다녀서
구별이 안되는것이 당연한데요. 때에 따라서 어감으로 이걸 써야한다는 직감적... 그렇게 쓰는거죠 일본인도
일본어를 많이 하시다보면 여기선 どれぐらい가 어울리다고 생각되고 どのぐらい가 어울린다고 생각되고..그러니까
딱히 구분선이 없네요 뜻은 일률적으로 같이 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