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사와 형용동사의 기본형은 + だ 죠? 결국 같다는 얘기입니다. 다른 변형도 명사와 형용동사는 같이 움직입니다. 그래서 굳이 명사와 형용동사의 어간을 구분할 필요도 없을겁니다.
하지만 이건 아셔야 하는데요, 형용동사의 어간이 무조건 품사가 '명사' 라는 것은 아닙니다. 명사와 같이 쓰이고 형태도 같다는 겁니다. 따라서 그걸 구분하는 문제는 없습니다.
- 그럼 형용동사가 한자뿐만아니라 (한자+히라가나 + だ) 처럼 되어 있는것은 어떤가요?
-> 당연히 있겠죠. 형용동사의 어간이 한자+히라가나 로 구성된 단어라면...
あきらか [明らか] 분명함. 명백함. 뚜렷함. 명료함. 빤함.
あきらかだ 분명하다.
그렇다고 모든 명사에다 だ를 붙인다고 형용동사가 되는것은 아닙니다. 명사+だ 는 그냥 서술어입니다.
이거 어렵게 생각하면 어렵겠지만, 단순하게 생각하면 너무 쉬운거라,,, 깊이 생각하지 마세요.
별거 아닌것인데도 깊이 생각하고, 지나치게 어떤 규칙이나 법칙에 끼워넣으려고 하면 더 어려워집니다.
단지, 형용동사의 변형은 어떻게 된다... 형용동사(나형용사)와 형용사(이형용사)의 변형 차이만 확실히 아시면 됩니다.